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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위스트코리아, 국내 틸트로테이터 시장선점 잰걸음

글쓴이 : Riuheavy 날짜 : 2019-10-31 (목) 13:55 조회 : 35

어태치먼트 시장의 메가트렌드 ‘틸트로테이터’
글로벌 탑 기술력과 품질로 ‘시장선점’ 자신


고성능, 고효율, 최소중량 ‘삼박자’ 만족하는 최상의 솔루션
‘Steelwrist 틸트로테이터’ 한국법인 ‘스틸위스트코리아’의 고공행진
차세대 라인업 보강, 국내 진출 3년만에 업계 다크호스로 급부상

 

https://steelwrist.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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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wrist 틸트로테이터 현재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굴삭기용 틸트로테이터로 국내 독점 판매처인 스틸위스트코리아를 통해 국내시장에 보급되고 있다.>

 

전 세계 어태치먼트 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틸트로테이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틸트로테이터 시장 공략을 위한 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는 양상이다.
특히나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국내 건설기계 어태치먼트 및 부품 업계가 새로운 판로개척에 고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틸트로테이터 시장에 대한 국내고객들의 높은 관심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관심의 배경은 여러 가지지만, 아무래도 유튜브, 모바일 세대로 일컬어지는 새로운 젊은 고객세대의 등장이 관심도의 확대와 기술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현재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틸트로테이터의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시장 선점 경쟁에 가세하고 있으며, 유럽 등지에서 검증된 글로벌 기업들이 속속 국내 무대에 진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업계의 움직임은 건설경기 불황으로 잔뜩 움츠러든 어태치먼트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선순환 구조의 출발점으로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결국 국내 어태치먼트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부여하는 핵심아이템으로서 틸트로테이터의 가치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 진출 3년 만에 틸트로테이터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독보적인 전문성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틸트로테이터의 기준을 뛰어넘는 기능성을 제공하며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스틸위스트(Steelwrist)가 그 주인공으로, 이 회사는 시장에서 가장 가벼우면서, 최상의 성능과 안전성을 갖춘 틸트로테이터를 취급하며 전 세계 틸트로테이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틸트로테이터 전문업체 ‘Steelwrist社’
한국상륙 통한 현지화 노력 ‘스틸위스트코리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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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wrist社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틸트로테이터 제조사로 글로벌 틸트로테이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세계 25개국 16개의 조직으로 세계시장을 지원하고 있다.>

 

Steelwrist社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틸트로테이터제조사로, 전 세계 25개국 16개의 조직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틸트로테이서 시장에서 2위 포지션을 자랑하고 있는 회사로, 스웨덴 본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틸트로테이터 시장을 지원하며, 굴삭기 어태치먼트 기술의 첨단화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Steelwrist社는 한국 시장에서의 교부도 확보를 위해 3년 전 현재 스틸위스트코리아 한국지사장인 조정래 대표와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사업 진출을 공식화했다. 조정래 대표는 굴지의 건설기계 완성차 기업 연구소에서 28년 간 재직한 디벨로퍼로, 특히 유럽에서 5년 이상 상품기획 업무를 담당하며 전 세계 건설기계 및 어태치먼트 기술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 시장을 내다보는 탁월한 안목을 갖춰 나갔다. 유럽에서 그가 가장 주목한 부분은 세계 건설기계 기술의 스마트 첨단화였고, 그 중 상하 반복 작업에 지나지 않았던 굴삭기 무브먼트에 새로운 입체적 작업 기능을 부여해 굴삭기 효율의 극대화를 견인하는 ‘틸트로테이터’ 기술에 매료됐다.
조정래 대표는 틸트로테이터가 한국에서도 충분히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 당시 유럽의 틸트로테이터 시장에서 빠르게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Steelwrist社의 제품을 국내시장에 보급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이 같은 조정래 대표의 각오는 사업화로 직결되어, Steelwrist 틸트로테이터 국내 독점 수입자로서의 지위와 권한을 부여받아 2017년 하반기에 한국법인인 ‘스틸위스트코리아’를 공식출범하고 국내 사업화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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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위스트코리아 조정래 대표(우)와 스웨덴 Steelwrist社 핵심 엔지니어(좌)가 월간중장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조정래 대표는 사업초창기 불명확한 국내시장 현실의 장벽을 부수기 위해 유튜브, SNS 등의 소셜 커머스 마케팅 툴을 통해 틸트로테이터 기술의 저변 확대에 몰두했다. 이를 통해 사업화 2년 차인 지난해부터 괄목할만한 매출 실적을 달성하며 성장의 본 궤도에 진입하기 이르렀다.
스틸위스트코리아 조정래 대표는 “차세대 건설기계 시장의 혁신을 이끌 미래형 어태치먼트인 틸트로테이터는 워낙 기술력이 고도화된 아이템이다보니 국내 시장에서 좀처럼 저변이 확대되지 않았지만, Steelwrist 틸트로테이터는 현존 가장 한국시장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틸트로테이트로 고성능과 다양한 옵션, 최강의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최고의 제품이기에 한국시장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도 Steelwrist 틸트로테이터 한국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한국중장비 부품 및 어태치먼트 전시회’에 최초로 참가해 많은 참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인기몰이에 성공한 바 있다.
스틸위스트코리아의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영업력 확대 및 제품 다각화를 꼽을 수 있다. 2017년에 한국법인 창설을 통해 제품 홍보 및 판매에 집중하던 영업력을 서비스 솔루션 영역까지 확대해 고객 밀착 영업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2018년부터는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해 굴삭기 2톤부터 50톤 초대형 굴삭기까지적용 가능한 품목을 확대했다.
조정래 대표는 “최근 국내시장의 불확실성과 경기불황에 따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스틸위스트코리아가 창립 3년 만에 고속성장을 이룩하며 국내 어태치먼트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것은 오로지 차별화된 솔루션과 독보적인 기술력이 있기에 가능했다”면서 “특히 최근들어 틸트로테이터 기술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이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세대의 젊은 고객들의 등장이 틸트로테이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국내시장에 일고 있는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Steelwrist 틸트로테이터는 물론 국내 틸트로테이터 시장의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 선진국’ 스웨덴 특유의 견고하면서 창의적인 Machine mechanism
한국법인, 창립 3년 만에 고속성장… “젊은 고객층의 등장으로 틸트에 대한 인식과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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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wrist 틸트로테이터는 굴삭기의 효율을 증가시키기 위한 최상의 솔루션으로 굴삭기 장착이 완성된 제품은 2톤부터 33톤까지 구분되며, 자동형은 14톤 이상 33톤 까지 라인업이 구축되어 있다.>

 

스웨덴 Steelwrist社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풍부한 노하우가 응집되어 탄생한 'Steelwrist 틸트로테이터'는 성능과 경제성, 안전성을 유럽을 비롯한 세계시장에서 입증 받으며, 현존 최고의 틸트로테이로서 높은 네임벨류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한국중장비 부품 및 어태치먼트 전시회를 통해 공개된 제품군들은 2018년형 신제품으로 기능옵션과 안전시스템이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더욱 다양한 현장에서 보다 효율적이 면서 안전한 굴착 작업을 수행하는 최신형 라인업이다.
전시회를 통해 공개된 제품군들은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하며 고객의 선택 사양을 충족하고 있으며, 360° 무한회전과 최대 2x55° 경사각으로 굴삭기가 다기능 캐리어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어 굴삭기 한 대로 다양한 종류의 작업을 전개할 수 있다. 특히 ‘Steelwrist 틸트로테이터’는 굴삭기의 효율을 증가시키기 위한 제품군으로 전용링크 장착을 통해 2톤~43톤 까지 사양을 충복할 뿐만 아니라, 굴삭기에 맞는 틸트로테이터 구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특별 안전 퀵커플러 및 완벽한 틸트로테이터로서의 인식을 위해 퀵커플러와 그리퍼를 일체화시킨 퀵커플러 패키지 품목으로도 구성되어 있어 현존 틸트로테이터 장비 대비 최고의 작업 안전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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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위스트코리아는 지난 8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한국중장비 부품 및 어태치먼트 전시회에 참가해 인기를 끌었다. 특히 틸트로테이터 기술에 대한 관심이 많은 젊은 층의 새로운 고객들의 방문이 높아 기대이상의 상담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완벽하게 적합한 비례제어 및 가장 최적화된 제어시스템 사양을 충족해 보다 높은 안전성과 작업 정밀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틸트로테이터 사용자가 굴삭 작업 시 두 개의 조이스틱으로 틸트로테이터의 동작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데, 특히 퀵커플러와 장착된 부착물은 제어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고 효율적인 제어 또한 가능하다.
여기에 차별화된 성능과 기술적 특징 외에도 최상 수준의 작업 유연성과 경제성을 발휘하는 스웨덴 건설장비 특유의 내구성 설계도 돋보인다. 퀵커플러를 비롯한 딥트렌치, 기존 배관 및 케이블은 모두 Steelwrist社의 순정 부품을 채택해 매우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견고성을 배가시켰으며, 유지 보수 부분에 있어서 도 오일윤활방식을 적용해 2개의 그리스 포인트만으로 시간과 소모품 절약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부품의 마모가 적어 유지 보수가 용이하고, 특수 주조 하우징으로 더욱 안전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조정래 대표는 "Steelwrist틸트로테이터는 세계 건설기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스웨덴 기계 특유의 스마트한 느낌의 세련된 디자인과 설계, 동급 이상의 우수한 작업 성능과 최강의 안전성을 구현했다"며 “특히 업계 최대 수준의 제품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의 수많은 작업 환경과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스틸위스트코리아는 온라인을 통해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시장의 파이를 넓혀왔다. 특히 이번 한국 중장비 부품 및 어태치먼트 전시회 출품을 계기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린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국내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 갈 수 있도록 소통에 있어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견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스틸위스트코리아 창원공장, 독립적 양산체계 구축
세계 유수 레벨기 브랜드와의 호환성으로 건설기계 스마트 혁신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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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트로테이터는 굴삭기를 활용한 모든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특수어태치먼트로 무한한 시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스틸위스트코리아는 혁신의 중심에서 국내 틸트로테이터 시장을 선점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젊은 기업 스틸위스트코리아. 한국법인은 ‘즐겁게 도전하자’라는 발랄한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혁신을 통해 국내 건설기계 시장의 스마트 혁신을 이끌자”를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있다. 국내 어태치먼트 시장에서 새로운 매가트렌드로 떠오르기 시작한 틸트로테이터. 그 중심에 선 스틸위스트코리아는 향후 선제적 투자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 을 유치하고 보다 다양한 신규시장을 창출하고자하는 것을 중장기적 목표로 삼고 있다.
스웨덴 본사에서 수입하고 있는 제품 이외에 이 회사가 운영하는 창원공장에는 12~16톤 굴삭기용 틸트로테이터를 수리 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어 국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라이카(L eic a), 트림블(T r i mble), 탑콘(Top c on), 노바트론(Novatron) 등과 같은 세계 유수의 레벨기 업체와의 호환성을 위해 회전용 센서와 틸트 센서가 표준으로 장착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전기적 결함 및 틸트로테이터의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술까지 공급하고있다.
이밖에 Steelwrist 틸트로테이터 전용 링크에서부터 전 제품군을 지원하는 버켓류 및 일반형 공구군, 유압 작동형 공구 등 순정제품도 취급하고 있어, 최상의 틸트로테이터 성능을 보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Steelwrist 틸트로테이터 홍보에 매진 해 왔던 조정래 대표는 “올해들어 본격적인 판매실적을 이룩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솔루션 비즈니스 정책을 통해 컨설턴트적인 회사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굴삭기의 효율을 증가시키기 위한 제품군을 꾸준히 선보여 고객들이 요구하는 수준 높은 품질 및 안전성을 갖춰 대응하는 등 강소기업으로 더욱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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