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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한중공업, 틸트링크 및 회전틸트 국산화 선도기업 우뚝

글쓴이 : 아이유헤비 날짜 : 2020-07-31 (금) 08:23

‘차원이 다른 고객 서비스와 생산성 향상, 신속한 납기’
국산 틸트 기술력 강화로 내수 활성화 힘 싣는다


(유)대한중공업, 2020년 신제품 라인업 강화 ‘정공법’으로 코로나19 불황 돌파 선언
유튜브 등 언택드 마케팅 강화로 고객 접점 높여… 고객 중심 서비스 품질 높여

 

www.daehan-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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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한중공업의 틸트링크를 비롯한 회전링크, 회전틸트링크 제품군은 기존 외산제품들보다 더 튼튼하고, 높이가 낮으며 하독스 철판을 채택해 내구성도 대폭 강화했다. ‘대한틸트링크’는 기술의 핵심인 기어를 100%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완벽한 국산화를 이룩한 틸트링크로 가격경쟁력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품질 관리면 에서도 월등하다.>

 

대한민국 건설기계 및 부품 및 어태치먼트 업계는 2020년 상반기 동안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따라 수출 격감이라는 전대미문의 불황에 빠졌다. 이런 위기 속에서도 일부 기업들은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내수 및 수출시장을 적극 개척해 불황의 파고를 정면 돌파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최소 높이 ‘회전틸트’ 링크 및 100% 국산 기술력의 ‘틸트링크’ 출시하며,  기술우위를 확보해 나가고 있는 (유)대한중공업(대표 황규관)이 국내경기 침체 국면 속에서도 R&D 역량을 대폭 강화, 이에 따른 신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언택트 마케팅에 집중하는 등의 정공법으로 코로나 위기 정면돌파에 나서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유)대한중공업은 국내외에서 신제품 공개 및 마케팅을 온라인으로 대신하는 한편 유튜브 등의 SNS 채널을 활용해 자사의 창의적인 회전틸트 및 회전틸트링크 알리기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한중공업 관계자는 전자업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고객들의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것을 고려해 '온라인 신제품 공개', 'SNS 활용' 등 소비자와 비대면 접점을 확대하는 분위기”라며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제품의 특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언택트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대한중공업의 회전틸트 및 회전틸트링크 적용 및 현장 시연 영상은 유튜브 사이트 검색창에<DAEHAN 대한중공업>또는 <대한중공업 틸트>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 및 상담은 (유)대한중공업(042-635-8877)로 하면된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코로나19 따른 시장환경 변화에 탄력적 대응 체계 구축
유트브 등 언택트 마케팅 전개… 국내고객 외산 대체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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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유)대한중공업의 대전 본사 공장은 쉼없이 돌아가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침체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전혀 위축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와 능동적인 기술개발에 대한 의지를 바탕으로 코로나 이후(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기회를 선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외산 제품에 대한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을 역이용해, 회전링크 및 틸트링크, 회전틸트링크 등 회사가 국산화 한 주력제품들의 국내시장 보급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유)대한중공업은 기술개발과 적극적인 언택트 마케팅을 통해 코로나19에 따른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유)대한중공업은 현재 전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인프라가 위축되어 외산 제품에 대한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을 역이용해, 자사 주력제품들의 국내시장 보급망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우선적으로 국내 투자와 내수활성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 및 제품의 라인업을 늘려 나가는 동시에 품질경쟁력은 물론 작업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R&D 투자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그 중 회사의 야심작으로 견조한 매출을 올려 나가고 있는 회전틸트 및 회전틸트링크의 기술력 보강을 통한 라인업 확대를 실현해 보다 다양한 현장의 국내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대한틸트링크’ 및 ‘대한회전틸트’링크는 성능 면에서 외산장비와의 격차를 줄인 것을 넘어 더욱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구성면에서는 기존 장비에 비해 높이가 낮아 작업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게 작업을 할 수 있는 강점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강력한 파워를 탑재해 강력한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모두 겸비했으며, 더 많은 물체를 집을 수 있는 집게를 탑재해 국내외 현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는 핫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외산 제품들보다 더 튼튼하고, 높이가 낮으며 하독스 철판을 채택해 내구성도 대폭 강화했다. ‘대한틸트링크’는 기술의 핵심인 기어를 100%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완벽한 국산화를 이룩한 틸트링크로 가격경쟁력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품질 관리면 에서도 월등하다고 할 수 있다.
대한중공업은 현재 미니급, 5톤 및 14톤 굴삭기용 ‘대한틸트링크’를 출시해 국내시장에 보급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제품의 라인업을 확충하며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위축된 해외시장에서의 실적을 국내에서 만회한다는 전력이다. 이를 위한 유튜브 채널을 통한 언택트 마케팅까지 집중적으로 전개하면서 제품을 알려 나가고 있다.

 

24시간 고객 서비스 체계 강화로 차원이 다른 솔루션 제공
‘대한틸트링크’ 및 ‘대한회전틸트’ 2020년형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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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틸트링크(미니급/03급/06급) 굴삭기 적용 이미지>

올해 하반기 (유)대한중공업의 거시적인 사업목표는 분명하다. 틸트링크 분야의 국내 선도 브랜드 도약이 그것이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사업 계획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최근에는 더욱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들을 추가하며 범위를 고객의 범위를 넓힘과 동시에, 제조사로서의 역할을 넘어 고객 솔루션 패키지라인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유)대한중공업은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수렴하는 현장 엔지니어링과 같은 고객 상생 협력적 비즈니스 세그먼트의 수직/수평적인 확대를 통해 ▲틸트링크 ▲회전틸트링크 의 내수시장 확장을 꾀하고 있다. 또한 적용분야에 있어서도 다양한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R&D 전략을 전개해 이 분야의 사업범위를 대폭 다각화하는데 성공했다. 이처럼 R&D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경험과 자산이 오늘날 코로나 19 여파에도 (유)대한중공업이 견고한 마켓 포지션을 구축하는 원동력인 것이다.
이처럼 회사는 올 하반기 틸트링크 및 회전틸트링크 사업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국내 회전링크 및 틸트로테이터 시장의 경우, 대표적인 국내 어태치먼트사들의 기술경쟁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지만, 여전히 외산 브랜드의 기술수준이 높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코로나와 같은 글로벌 이슈가 발생한 현재, 외산 제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고객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을 바 있다”면서 “(유)대한중공업이 올해 출시한 2020년형 틸트링크 및 회전틸트링크는 국내 개발, 생산으로 인해 빠른 납기를 보장함은 물론 24시간 상담 및 A/S를 진행하는 등 보다 강화된 고객솔루션을 통해 고객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문인력과 대전 본사의 체계화된 정비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 누구나 방문해 제품을 보고, 장비에 맞는 최적화된 제품을 선정할 수 있도록 고객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 같은 한 발 앞선 기술력과 시장에 대한 섬세한 감각, 풍부한 노하우, 차별화된 고객 솔루션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산업 전반의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쟁력을 발휘하며 고객과 상생 발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유)대한중공업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결코 녹록치 않은 시장 환경 속에서 많은 기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들은 언제나 그래왔듯이 오늘의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내고 다시 내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면서 “(유)대한중공업 역시 더 좋은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동반자로서 고객과 함께할 것을 약속 드린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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