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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 특수장비(주), 가변형 굴삭기 제조역량 확대 위해 신공장 확장, 이전

글쓴이 : Riuheavy 날짜 : 2019-10-01 (화) 08:21 조회 : 68

가변형 굴삭기 글로벌 비상(飛上)이끌 전초기지 구축


디아이 특수장비㈜, 대단위 신공장 본격 가동… 거창군 남상면 대산리에 둥지
기존 대비 3배 생산 캐파 추가 확보… 가변형 굴삭기 등 특수 중장비 제조역량 대폭 확대

 

www.좋은장비.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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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확충된 디아이 특수장비㈜ 신공장은 대단위 규모를 자랑한다. 새로운 공장 사옥에 내걸린 '기적을 만들자’라는 회사의 진취적인 슬로건이 눈에 띈다.>

 

붐대가 두 배로 길어지는 '가변형 굴삭기'를 비롯한 새로운 옵션의 신개념 굴삭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굴삭기의 일대 혁신을 일으키며, 시장의 혁신을 리드하고 있는 디아이 특수장비㈜(대표 정성득)가 최근 증축한 제2공장 가동을 본격화하며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디아이 특수장비㈜는 기존 경남 거창군 밤티재로 소재의 본사 공장만으로는 생산에 제한이 있어 생산설비 확대를 위한 신공장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거창군 남상면 대산리에 신공장을 본격 운영, 가동하면서 고정비 감소는 물론 생산력 향상이 극대화될 전망으로 수주된 가변형 굴삭기에 대한 생산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됐다.
경남 거창군 남상면 대산리 2416에 위치한 신공장은 대지면적 약 5,500㎡, 공장동 1,200㎡ 규모이다. 디아이 특수장비㈜는 기존 1공장에 이어, 신규 공장까지 생산체제에 들어가면서 합산 약 9,800평 규모의 공장에서 수주 장비를 생산하게 됐다.
새로운 신공장은 가변형 굴삭기의 원활한 생산체제 구축을 위해 부품 자체제작 설비를 대폭 확축하고 생산 인력도 대폭 채용했다. 현재도 약 20% 늘어난 인원이 장비 생산에 투입된 상태이다. 회사는 국내에서 가변형 굴삭기에 대한 저변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만큼 생산라인의 첨단화를 위한 투자도 지속할 계획이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

 

업계 최고 수준 특수 건설기계 제작 환경 구축
생산기반 확대 통한 제조기간 단축… 넓은 부지 주기장 확보로 방문고객 편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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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 특수장비㈜ 정성득 대표>

 

관련업계에서도 독보적인 가변형 굴삭기 제작 및 엔지니어링 기술역량을 과시하고 있는 디아이 특수장비㈜가 최근 업계 최대의 생산능력을 구축하고자 생산공장을 확충하고 혁신형 굴삭기 리딩 컴퍼니 도약이라는 궁극적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디아이 특수장비㈜ 신공장은 대지 5,500 평방 미터 규모로 거창 승강기 단지 및 일반산업단지 내 생산시설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시설 면에서도 기존 공장 대비 3배 이상 확충된 규모의 생산라인 확보 및 자체적인 부품제조 설비를 구축 하는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여기에 첨단화된 연구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점진적으로는 제품양산에서부터 최적의 서비스 구현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솔루션 프로바이더 역할을 확장해 고객들에게 더욱 메리트 있는 품질과 고객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아이 특수장비㈜ 정성득 대표는 "가변형 굴삭기에 대한 니즈와 수요 급증을 충족하기 위해 과감하게 대규모 투자 사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하면서 "신공장의 생산은 가변형 굴삭기의 생산 능력 확대는 물론 기업 이미지를 대폭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납품 시간을 대폭 단축시켜 고객의 요구에 대한 빠른 처리와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공장은 총 5,500평 규모의 공장과 더불어 연구시설과 회의실, 고객 미팅룸이 확충된 사무동을 갖춘 국내 유일의 가변형 굴삭기 생산거점으로 웅장한 위용 을 자랑하고 있다. 디아이 특수장비㈜는 이번 신공장 확충에 따라 지속 가능한 생산성 실현과 'Make A Miracle'이라는 회사의 창의적인 경영가치를 창출함과 동시에, 글로벌 수준의 굴삭기 메이커 브랜드 구축을 위한 전기를 마련하고, 더욱 다양한 시장의 고객 니즈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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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공장은 확충된 공장 및 사무동 부지 외에 장비 업그레이드를 위해 방문한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대단위 주기장을 조성했다.>


이와 더불어 품질 경쟁력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근무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여러 부분에 걸쳐 다각적인 환경 개선을 실현했다. 특히 부품에 대한 자체적인 생산 가공 설비를 도입하고 기술연구소 재편을 실시하는 등 공장 내 작업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이는 장시간이 소요되는 가변형 굴삭기 제작 시간을 단축해 고객들에게 더욱 빠른 시일에 완성차를 납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와 동시에 주기장 부지의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장비를 맡길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했는 점도 장점으로 작용한다. 외부에서도 이번에 확충된 신공장은 최신식 생산설비 및 자동화시설로 기존공장보다 생산능력이 확대됐으며, 또 새로운 설비와 넓은 부지로 직원들의 근무환경은 물론 복지도 대폭 향상됐다는 평을 얻고 있다.
공장은 외형에 걸맞게 생산라인 확충뿐 만 아니라 품질향상·관리 및 고객 편의 인프라 부문에서도 혁신을 꾀했다. 영업본부, 경영지원 본부, 기술지원본부, 자료실이 위치한 사무동은 정성득 대표가 가장 심열을 기울인 기술연구소, 회의실 등의 직원역량강화 및 편의시설 확충이 눈에 띈다.
정성득 대표는 "이번 신공장 확충은 특수 굴삭기 시장에서 선도적 지배력을 강화한다는 차원은 물론 100% 품질 완벽도를 갖춘 장비 생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으며, 더욱이 대내외적인 기업신뢰도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도 기대한다"며 "이번 생산공장 확충을 계기로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는 물론, 향후 수출전선의 다각화를 실현해 대한민국 특수 건설기계 업계의 모범적인 혁신 히스토리를 써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건설기계의 기적을 만든 도전정신,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의 Miracle 꿈꾼다
신공장 시대 개막,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를 확보하고 서비스 선진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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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장에서 제작되고 있는 가변형 굴삭기를 비롯한 특수 중장비>

 

'Make A Miracle'. 말 그대로 기적을 만들자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기존 중장비, 특히 기존 굴삭기에 성능적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특수 성능 옵션을 탑재한 신개념 장비로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디아이 특수장비㈜는 과거 일원화됐던 굴삭기의 기본적 기능 포멧을 탈피해 붐대가 두 배로 길어지는 '가변형 굴삭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굴삭기의 일대 혁신을 일으켰다. 이 회사가 개발한 가변형 굴삭기는 기존 출고 굴삭기 붐의 길이를 연장시킨 업그레이드 굴삭기 제품으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선택을 받고 있다. 기존의 굴삭기를 업그레이드 하는 성능옵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사업부문을 세분화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면서, 여기에 고객 개인별로 선호하는 성능을 강화시킨 고객 맞춤형 장비를 제작하며 고성능 중장비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신공장 확충을 계기로 더 많은 성과를 통한 비상을 꿈꾸고 있기도 하다. 회사는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선제적 목표로 설정하고 "Make A Miracle, 디아이 특수장비㈜"라는 코멘트와 문구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 퍼지는 것을 중장기적 글로벌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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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동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고객편의 확대를 위해 용접동, 조립동, 최신식 도색 부스, 제품 데스트기, 출하동, 자재실, 부품실, 전문수리실, 직원휴개실 등 세분화된 첨단 생산 관리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디아이 특수장비㈜가 제작하고 있는 ▲가변형 굴삭기를 비롯한 ▲파워굴삭기, ▲특수 어태치먼트 등에 대한 기술혁신 수준이 국내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해외시장에서도 니즈가 확충될 것을 자신하고 있다. 최근들어 해외 바이어들로 하여금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입소문을 타면서 글로벌 시장의 문의도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그동안 기술개발과 내수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만큼 디아이 특수장비㈜는 이번 신공장 확충을 기점으로 해외 보급망을 늘려 수출시장 다각화 전선을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특수 건설기계 전문 브랜드로 성장코자하는 야심찬 비전을 설계해 나가고 있다.
또한 회사는 고객과 신뢰를 구축한다는 대고객 서비스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빈틈없는 정비를 통한 최고 수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고객만족을 위해 고객중심의 기술서비스 질적 향상과 함께 다각적인 대 고객 서비스 제고에 힘써 나가고 있다. 특히 신공장은 최상의 고객 응대 서비스 지향을위해 세련된 수준의 고객 미팅룸을 확충해 방문고객의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고객들이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세삼한 배려를 기울였다.
이처럼 디아이 특수장비㈜고객 지향형 혁신 굴삭기 제작 뿐 만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 정책을 지향하는 회사는 '고객과 상생하는 정도경영'을 통해 대표적인 중장비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정성득 대표는 "창업당시부터 '기적을 만들자(Make A Miracle)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노력해왔다"며 "자랑스러운 디아이 특수장비㈜의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이번 신공장 확충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게끔 꾸준히 성원해주신 관련업계와 고객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회사 임직원께도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 향후 특수 건설기계 분야 최고의 메이커로서의 위상 제고를 통해 고객의 성장은 물론이고,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공헌하는 모범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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