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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이 중공업·엔지니어링, 경기도 시흥에 사옥 및 공장 확충·이전…

글쓴이 : 아이유헤비 날짜 : 2020-11-27 (금) 09:13

탄탄한 기술력과 과감한 투자로
고객 중심형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 투자


이에이 중공업·엔지니어링, 경기도 시흥에 사옥 및 공장 확충·이전…
‘연장붐+크라샤 시리즈별 제작·판매·렌탈’ 新사업 가속 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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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국내 어태치먼트 산업 전반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 고객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으며, 현재 '고객 표준화'라는 개념 자체의 기준이 되고 있을 정도로 고객 맞춤형 어태치먼트에 대한 니즈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크라샤 및 빔절단기 분야에서 오랜 기간 쌓은 경험과 우수한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관련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이에이 중공업·엔지니어링(대표 이붕주, 이하 이에이 중공업)이 최근 경기도 시흥시 신현로에 사옥 및 공장을 확장·이전하고 크라샤 제조역량을 확대하는 동시에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연장붐+크라샤 시리즈별 제작 및 판매, 렌탈’이라는 신규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이 중공업은 크라샤(회전식, 고정식), 빔절단기 제품군을 고객들의 주문사항을 적용한 맞춤형으로 제작, 렌탈 판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법면다짐기, 리퍼, 망버켓, 돌집게, 코아드릴 등 특수어태치먼트 부문에서도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제작 역량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장 확장·이전을 통해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연장붐+크라샤’ 제조 및 사업에 있어서도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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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장 시대 개막, 기존 대비 2배 생산 캐파…
50톤 굴삭기용 크라샤 제조 인프라 확보


창사 이래 최고의 서비스와 최상의 품질, 최고수준의 제품으로 굴삭기용 크라샤 및 빔절단기 분야 대표 메이커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에이 중공업이 최근 사옥 및 공장을 확충·이전하는 등 대대적인 설비투자를 전개하며, 회사의 전략 아이템인 ‘굴삭기용 크라샤’ 시장의 선도 사업자로서 위상을 다지고 50톤급 굴삭기용 크라샤를 제작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는 등 더 큰 성장을 추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있다.
여기에 기존 크라샤 사업에, 최근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고객 맞춤형 연장붐’ 제조·렌탈 사업을 더해 회사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코로나 19 여파에 따른 대외적 악조건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전개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공장 확장·이전에 따른 생산 설비 확충과 생산인력 보강을 통해 향후 더욱 획기적인 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동시에, 고객 맞춤형 연장붐 개조사업을 통한 기술적 부가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이에이 중공업은 기존 공장에서는 생산에 제한이 있어 생산설비 확대를 위한 신공장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 9월 경기도 시흥시에 사옥 및 공장을 확충·이전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 가동하면서 고정비 감소는 물론 생산력 까지 향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품의 맞춤형 생산, 납기일정 단축 등 고객요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신공장은 약 20% 늘어난 인원이 장비 생산에 투입된 상태이다.
이에이 중공업 이붕주 대표는 "과감한 투자를 통해 신공장이 본격 가동을 시작하면서 늘어나는 시장 수요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더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항상 고객들과 윈윈할 수 있는 기업을 모토로 삼고, 고객이 요구하는 방향으로 신품제작 및 판매, 렌탄, AS를 원스톱으로 대응해 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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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맞춤형 주문제작' 차별화된 판매 서비스 강화
‘연장붐+크라샤 시리즈별 제작·판매·렌탈’ 추진력 확대


회사는 현재 크라샤 및 빔절단기 관련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데, 앞서 언급한 차별화된 렌탈 판매 비즈니스 정책 외에 고객의 주문사항을 적극 반영한 '맞춤식 주문제작' 판매 서비스도 회사의 성장에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더욱이 주력 제품인 크라샤 및 빔절단기 전기종의 제작에 있어서 고객의 주문사항을 적극 반영한 '맞춤식 주문제작'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시흥 신공장 시대 개막을 통해 회사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연장붐+크라샤 시리즈별 제작·판매·렌탈’ 비즈니스를 새롭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 사업의 배경에 대해 이붕주 대표는 최근 철거 현장의 열악한 작업환경과 각종 사고로 인해 철거 작업 시 어려움 및 까다로운 허가조건으로 인해 ‘현장 작업 시간 지연’ 및 ‘작업비용 상승’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에 대한 확실한 현장 대응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과감하게 추진하는 신성장 동력사업이라고 소개했다.
이에이 중공업은 이번 신공장 확충·이전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고층철거 작업 및 바닥공사에 필요한 ▲대형 크라샤 연장붐을 비롯한 ▲연장링크 시리즈 어셈블리를 맞춤형으로 제작, 공급해 고객이 다양한 층고 높이를 저비용/고효율로 작업할 수 연장붐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상의 크라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이에이 중공업에 제작하고 있는 연장붐은 2.5~6.0m 고정형/자동형이며, 연장링크는 소형에서 대형 시리즈를 모두 커버할 수 있다. 이에이 중공업 연장붐 및 연장링크의 작업범위는 9~21m로 3층에서부터 7층까지의 건물 층고까지 커버할 수 있어, 그동안 시야확보 및 안전상의 문제로 까다롭게 여겨졌던 고층 철거작업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전개할 수 있게 됐다.
이붕주 대표는 "이에이 중공업은 경쟁이 치열한 특수 어태치먼트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전략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고객 특화제품을 개발·판매한 덕"이라며 "어태치먼트 제품 특성상 현장 특성에 최적화된 제품은 곧 판매 확대로 이어진다. 이에이 중공업은 다양한 고객들에게 맞춤형 장비를 공급한 사례가 많기 때문에 적시적소에 고객이 원하는 고품질 제품군을 보급하며 시장 내 포지션을 확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이에이 중공업은 크라샤 및 빔절단기 부문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자랑하며 관련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고효율·고성능 진공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꾸준한 노력과 투자를 전개하면서 고객만족 품질경영을 실천해왔다"면서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급해 드리고 있다"는 말로 자사 경쟁력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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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샤 및 빔절단기 전기종 취급… 렌탈 판매로 고객 부담 '최소화'
"소유 보다 경험 중시하는 고객 트랜드 적극 반영“


특수 어태치먼트 제품군의 사용용도는 물론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엄선된 제품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련 수요시장에서 확고부동의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는 이에이 중공업. 이 회사는 완벽한 품질과 철저한 에프터서비스를 바탕으로 크라샤 및 빔절단기를 주력으로 최상의 고객 특화 제품만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어태치먼트 소비자들의 트랜드를 반영해 렌탈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회사는 크라샤 및 빔절단기, 다짐기 등 특수 어태치먼트 시장 보급에 있어서 고가의 장비를 신중히 구매하거나 소비하는 경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반영해 렌탈 판매를 전개해 오고 있다.
어태치먼트 렌탈 판매에 대해 이에이 중공업 이붕주 대표는  "내수침체와 체감경기 부진 등 장기 불황이 건설기계시장까지 덮쳐오면서 가성비를 앞세운 렌탈 장비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면서 "렌탈장비는 고가의 소모성 어태치먼트 구입에 대한 고객들의 비용적 부담을 최소화 하는 최적의 고객 솔루션으로 이에이 중공업은 크라샤, 빔절단기, 법면다짐기, 리퍼, 망버켓, 돌집게, 코아드릴, 데몰리션 그랩 등 다수의 특수 어태치먼트를 렌탈 판매하며 고객들의 비용적 부담을 줄이면서 다양한 고객들과의 접점까지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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